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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수 부시장, 김장철 코로나19 감염 특별 유의 당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17 [17:30]
▲     © 아산뉴스


 아산시는 17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윤찬수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발생현황과 방역 상황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윤찬수 부시장은 “김장철을 맞아 가족이 모이거나, 마을 단위로 품앗이 김장을 하다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면서 “시민들에게 김장 중에도 철저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국·소별 방역 지원 추진상황으로 ▲코로나19 사례 분석 및 감염 사례별 홍보 안내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에 대한 적극적인 검사 유도 ▲중점·일반 관리시설에 대한 현장점검 지속 추진 ▲공공장소 마스크 비치 및 사회복지시설 배부 계획 등이 논의됐다. 

 

윤 부시장은 “수능을 앞두고 시·교육지원청과 함께 학원, 교습소 방역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달라”면서 “관내에서 발생한 과수화상병 발생에 대해서도 위험관리지역만 예찰하지 말고 전수조사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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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7 [17:3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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