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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3년 연속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17 [16:00]

- AR/VR 기술을 활용, 신정호를 생동감 있는 체험공간으로 탈바꿈 -
 
 아산시가 지난 13일 2021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서 ‘신정호 생태문화놀이터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정호 생태문화놀이터 조성사업’은 신정호의 자연생태경관을 보존하면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생태관련 콘텐츠를 접목, 도심 속에서 색다른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생태문화놀이터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총 사업비는 5억(도비 2억5천, 시비 2억5천)으로 신정호 내 공연장을 숲속의 4D 공연장으로 리모델링하고 공중화장실을 빛 박스 및 AR을 활용한 생태학습체험관으로 조성하게 된다.
 
한편, 시는 2019년 ‘온양온천 너더리길 조성사업’, 2020년 ‘환경과학공원 야간명소화 사업’에 이어 2021년 ‘신정호 생태문화놀이터 조성사업’이 선정되면서 3년 연속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

 

▲ 아산시의 생태문화놀이터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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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7 [16:0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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