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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복지관 통합농구단, 장애인에 희망의 모범사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17 [10:35]
▲     © 아산뉴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하 아산장복)의 ‘아산 드림챌린저’ 통합농구단이 발달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인식 개선의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아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20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통합농구단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운영된다.

 

통합스포츠란 스페셜 선수(발달장애인)와 파트너 선수(비장애인)가 함께 팀을 이뤄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2020년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통합스포츠단 사업으로 선정돼 아산장복(관장 이창호)이 주최 및 주관하고 스페셜올림픽코리아(회장 이용훈)가 후원한다.

 

선수(스페셜, 파트너)와 지도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농구’라는 종목으로 하나 되어 발달장애인의 스포츠활동을 통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 구현에 앞장선다는 점에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스포츠단(아산 드림챌린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여가스포츠지원팀(041-545-7727) 최진영 생활체육교사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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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7 [10:3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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