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음봉중, ‘2020 구석구석 찾아가는 마중콘서트’ 운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16 [17:01]
▲     © 아산뉴스

 

 음봉중학교(교장 채정숙)는 지난 13일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2020 구석구석 찾아가는 마중콘서트’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 한마당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공연에서 학생들은 비록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마스크는 썼지만 공연자들이 상모를 돌리고 사물을 연주할 때마다 큰 박수와 추임새로 호응했다.

 

이번 마중콘서트는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에서 마련한 사물놀이 공연으로 우리가락을 풍물이 지닌 특성을 잘 살리고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곡들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담당교사는 “문화예술체험의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우리 음악의 특성을 이해하고 소중히 할 기회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1/16 [17:01]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