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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13 [10:59]
▲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왼쪽)과 김윤태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 아산뉴스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이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김윤태)와 13일 오전 문화원 2층 사랑방에서 상호 관련 업무의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온양문화원은 “할미들의 한땀 한땀 바느질 이야기”국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금요일 손바느질을 실시해 어르신들께서 손수 만든 물품(쥐돌이 티슈케이스, 연잎다포, 조각보, 애착인형, 주차 번호판 등)을 지원하고, 아산시 시조인 수리부엉이를 만들어 지역사랑 효과와 프로그램을 홍보 할 예정이다.

 

정종호 원장은 이 자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어르신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인 바느질 수업은 기존 수혜위주의 복지나 기량 위주의 교육을 넘어서서 사랑과 나눔의 장을 실천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표한 뒤 “이 사업을 통해서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달래주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전했다.

 

김윤태 센터장은 “온양문화원의 나눔 활동이 그 의미를 더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연계하고 관리하며,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그 외 건전한 문화 예술 구축 관련 사업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체온 측정,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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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3 [10:5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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