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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초, 제66회 전국과학전람회 화학부문 특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13 [10:51]
▲ 영광의 얼굴들 <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 아산뉴스

 

 온양초등학교(교장 이현주) 6학년 김하연, 우미소 학생이 ‘다 쓴 벼루의 연당을 왜 연자방즙에 담근 후 닦았을까’에 대한 주제로 제66회 전국과학전람회 화학부문에서 특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다 쓴 벼루를 연자방으로 제거했다는 옛 문헌의 기록을 보고 궁금해 탐구를 시작한 두 학생은 체계적으로 실험을 설계하고 탐구한 결과 연자방즙 속 수분, 산성, 단백질 분해 성분에 의해 벼루 연당의 먹 찌꺼기를 제거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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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3 [10:5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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