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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배려좌석 안내판 제작 지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13 [09:49]

 아산시가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업소의 실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배려좌석 안내판을 제작 지원한다.

 

지난 11월 5일 발효된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50㎡ 이상 식당·카페·제과점 및 이·미용업 시설은 테이블간 1m 이상 거리두기/한칸 띄우기/칸막이 설치와 같은 방역수칙을 이행해야 한다.

 

방역수칙 실효성 확인을 위해 시는 관내 식당, 카페, 이미용업 등 30여 개 업소를 표본 추출해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그 결과 테이블 간 1m 이상 띄우기는 테이블에 설치된 가스시설과 같은 고정된 시설로 인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별도의 칸막이 설치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는 영세업주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시는 테이블 한 칸 비우기를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배려좌석 삼각 안내판을 4만 부 제작해 업소당 10개씩 제작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출입명부 작성 의무화 업소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전자출입명부앱 설치 및 수기출입명부도 책자형식으로 제작해 지원할 계획이다.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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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3 [09:4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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