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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농협, 보이스피싱 신고 고객돈 2천만 원 지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11 [14:47]
▲     © 아산뉴스

 

 온양농협이 최근 아산지역에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사례를 예의 주시하고 이상 거래를 모니터링 하는 등 고객의 자산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온양농협 터미널지점에 중고차 거래를 위해 이체거래가 아닌 현금으로 찾으려는 고객을 이상히 여겨 인근 지구대에 신고해 고객의 소중한 자산(현금) 2천만 원을 지켜냈다.

 

이에 경찰서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우수 금융기관으로 감사의 뜻을 담아 온양농협 터미널지점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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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1 [14:4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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