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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북부신협 직원, 보이스피싱 직감 대출 차단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11 [14:40]
▲     © 아산뉴스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에 본점을 둔 아산 북부신협(이사장 김대환) 밀두지점 직원 A씨가 보이스피싱 사기피해를 막아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A씨는 지난  5일 북부신협 밀두지점에서 대출을 신청하러 온 주민 B씨와 상담도중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해 대출을 차단하고 신속히 경찰에 신고했다.

 

이번 사례는 보이스피싱 조직원 C씨가 B씨에게 금융기관을 사칭 대출금액을 확대해 주겠다며 속인 것.

 

B씨는 통화로 “더 좋은 금리로 더 많은 금액을 대출해 줄 수 있는데 우선 기존 채무를 상환해야 한다”며 “대출을 받아 채무를 상환하면 더 많은 대출을 저렴한 금리로 받을 수 있다”고 회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아산경찰서장은 이날 피해를 막은 직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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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1 [14:4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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