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선문대 사회복지학과 학생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11 [14:17]
▲ 아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선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 아산뉴스

 

 아산시는 지난 10일 선문대학교 본관에서 사회복지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및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행복키움지원팀 김은경 팀장이 강사로 나서 선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사례관리론 수강생 50여 명에게 ‘공공 영역에서의 사례관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강이 끝난 후 권태연 선문대 사회복지학과 학과장, 강우진 사회복지학과 학생장과 함께 업무협약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학과 학생 60여 명은 아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돼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상시로 발굴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의뢰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아산시는 생활업종 종사자를 포함 6620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구성돼 이웃이 이웃을 돕는 인적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힘쓰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1/11 [14: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