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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상 충남도의원,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대책 촉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09 [18:10]
▲     ©아산뉴스

 충남도의회 윤철상 의원(천안5·더불어민주당·사진)이 9일 농림축산국을 대상으로 한 농수산해양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윤 의원에 따르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2017년 7억 9700만 원, 2018년 9억 6900만 원, 2019년 9억 6900만 원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 의원은 “도에서 유해야생동물 포획시설설치지원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하고는 있지만 피해액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며 “농민들이 피땀 흘려 키운 농작물을 허무하게 잃지 않도록 제대로 된 대책을 세워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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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9 [18:1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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