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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배 민주평통충남지역사회 간사,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09 [11:38]
▲ 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 김인배 간사(우)가 2020 국민훈장 수여식 후 기념촬영에 나서고 있다.     © 아산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 김인배 간사가 최근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2020년 민주평통 국민훈장 수여식’에서 평화통일 기반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김 간사는 2007년 7월 1일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뒤 현재 19기 충남지역회의 간사로 활동하며 통일기반조성은 물론 평화통일을 위한 다양한 홍보행사와 연구 활동에 공헌해 온 인물이다.

 

특히, YMCA, 북한이탈주민지원센터, 아산시민연대와의 MOU를 통해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및 청소년 연수사업을 활성화하고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통일시대시민교실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평화통일 당위성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노력해왔다.

 

김 간사는 "2020년 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 자문위원으로 선정돼 이처럼 큰 상을 받아 영광"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통일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에 더욱 매진해 통일에 대한 국민통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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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9 [11:3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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