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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박찬희 주무관, 제43회 국토부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09 [11:30]
▲ 아산시 토지관리과 박찬희 주무관     ©아산뉴스

 아산시 토지관리과 박찬희 주무관이 지난 5일 열린 제43회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세미나에서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LX 한국정보교육원(충남 공주시 소재)에서 개최된 지적세미나는 지적분야 미래 발전전략 모색 및 제도개선 발굴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주관하는 세미나로 아산시는 충남도 대표로 사례를 발표했다.

 

토지관리과 박민식, 박찬희 주무관 공동연구로 진행된(발표자:박찬희 주무관)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 활용 방안’은 민원인이 시청 토지관리과 1회 방문만으로 지목변경부터 취득세 납부까지 지적‧세무 행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발표 후 심사위원분들의 집중적인 질문을 받을 정도로 관심을 모았다. 

 

그동안 각종 인허가 사업에 따른 지목변경 절차는 지목변경 신청과 지목변경 통보, 지목변경에 따른 공시지가 재산정 신청, 취득세 부과 및 납부까지 최장 65일의 기간이 소요되는 복잡한 민원이었지만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에서는 민원인이 지목변경 신청만 하면 빠르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으며, 취득세 자진신고 누락에 따른 불이익도 받지 않게 된다.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은 2020년 제1회 충청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후 중앙대회에 진출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번 제43회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세미나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지적행정 업무 관련 전문가들에게도 인정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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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9 [11:3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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