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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야생동물 밀렵 등 집중단속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05 [15:11]
▲     © 아산뉴스

 

 아산시가 오는 2021년 3월 12일까지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과 밀거래 행위를 집중단속에 나선다.

 

단속은 대규모 철새 도래지역, 밀렵우려 지역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대상은 야생생물 불법포획 및 취득, 불법엽구 판매 및 설치행위 등이다.

 

특히, 불법 포획된 야생동물을 먹는 행위가 적발되면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67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시 관계자는 “야생동물 불법 사냥이나 밀거래 행위를 목격하면 환경신문고 또는 시청 환경보전과, 아산경찰서 등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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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5 [15:1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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