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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휠 고의 훼손 등 불법행위 합동 지도 단속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03 [11:48]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타이어판매점의 불법행위에 대해 충청남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함께 지도 단속에 나선다.

 

지도·단속 대상은 아산시에 등록된 타이어판매점 43개소로 자동차 타이어휠을 고의로 훼손한 뒤 교체를 유도하는 행위, 휠얼라이먼트 장비를 사용해 자동차바퀴를 정렬하는 행위, 전조등 광축 조정 행위 등 자동차관리사업을 등록하지 않은 타이어판매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법행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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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3 [11:4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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