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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재난지원금 지원··· 업체당 100만 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1/02 [13:15]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여행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2일부터 여행업계 재난지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5월 31일 기준 아산시 소재 여행업체로 등록돼 현재 영업 중인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이며 2019년도 연매출액 30억 이하인 소상공인이다.

 

상반기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업체는 제외되며 업체당 최대 100만 원이 지원된다. 세부 업종 기준은 일반여행업, 국내여행업, 국외여행업이며 국내·외 겸업 업체의 경우 1개 업체만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11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며, 아산시청 문화관광과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접수 후 심사를 통해 11월 20일까지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지원받은 사업비는 홍보마케팅비, 시설개선비, 임차료, 보험료 등 경영개선 용도로 자율적 사용이 가능하다.

 

신청 서류는 재난지원금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소상공인 확인서류 등으로 시청 홈페이지(www.asan.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문화관광과(041-540-26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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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2 [13:1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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