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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교향악단 제32회·33회 정기공연 개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27 [11:01]
▲     © 아산뉴스

 

 아산시교향악단(단장 홍원기)이 오는 11월 3일과 6일 아산아트홀에서 제32회 정기공연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과 제33회 정기공연 창작 뮤페라 ‘삼월하늘’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각각 아산 클래식공연 활성화사업과 2020 충남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창작초연작품으로, 예매는 아산시교향악단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이뤄진다.

 

모차르트의 3대 걸작 오페라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피가로의 결혼’은 보마르셰의 희곡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 희곡은 모차르트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통해 오페라라는 장르로 재탄생 됐으며 현재까지 18세기 이탈리아 코믹 오페라 양식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된다.

 

창작 뮤페라 ‘삼월하늘’은 유관순 열사가 죽은지 100년 만에 현재로 찾아와 1번 국도 서울에서 출발해 지금의 병천까지 내려오면서 과거 일제 강점기의 일을 회상하며 이뤄지는 픽션(fiction)으로,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년을 추모하기 위해 고제형의 대본에 유하나가 작곡해 세계 초연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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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7 [11:0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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