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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초 조시현 군, 충남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금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26 [13:13]
▲     © 아산뉴스

 

 아산 용화초등학교(교장 전은미) 4학년 조시현 군이 2020 이중언어 말하기 충남 본선 대회에 출전, 영예의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이중언어 능력 발굴을 위한 취지로 개최됐으며, 각 시에서 예선을 거친 36개팀이 본선에 올랐다.
 
이 대회에서 '나의 작은 외침'이라는 주제로 단상에 오른 조 군은 충남교육감상 수상과 함께 충남 대표로 오는 12월 5일 LG 사이언스 파크 마곡에서 열리는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대회에 참가한다.
 
지도교사인 이성재 교사는 “현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메시지와 조시현 군의 호소력 있는 발표가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준 것 같아 기쁘다”며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시현 군은 작년에도 이중 언어말하기 대회 충남 본선 대회에서 동상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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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6 [13:1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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