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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 행복하고 싶다면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16 [14:47]
▲  시인/수필가 김병연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필연적으로 시기심이 생기고
시기는 인간관계를 무너뜨립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할수록
불행은 가속화됩니다.

 

성경은 시기를
뼈의 썩음이라고 합니다.

 

시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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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6 [14:4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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