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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배방파출소,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전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14 [18:29]

 아산경찰서가 최근 발생하는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배방파출소(소장 전유진)는 관내 금융기관 각 지점 등 12개소와 편의점 27개점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배방파출소는 지난 9월에 이어 이번에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업주 및 아르바이트생을 상대로 피해사례 등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홍보활동의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각 금융기관 창구 앞에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용 상황판을 직접 제작해 배부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에는 메신저 피싱으로 인한 피해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메신저 피싱이란 카카오톡 등 SNS에서 가족 지인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금원을 요구하는 수법이다.

 

문화상품권의 핀번호를 요구하거나 스마트폰에 원격제어 어플 설치를 유도하는 등 새로운 수법들도 발생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가족 지인을 사칭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정부기관이나 기업등을 사칭하는 경우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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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4 [18:2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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