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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룡초 학생들, 바자회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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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음봉면 소재 쌍룡초등학교(교장 윤순식)가 지난 13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헌호)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5만6780원을 기탁했다.

 

쌍룡초등학교는 매년 학생회 주최로 바자회를 열고 그 후원금을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기부해왔다.

 

올해 후원금은 수학여행을 대신해 개최한 ‘2020년 쌍룡 HERO 페스티벌’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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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4 [17:0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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