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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세이브더칠드런, 노란발자국 위한 사회공헌기금 후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14 [10:15]
▲ 한화,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들과 윤찬수 부시장(왼쪽에서 세 번째)     © 아산뉴스

 

 한화그룹 아산지역 계열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와 ㈜한화/기계(이하 한화),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산시에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노란발자국’ 설치를 위한 사회공헌기금 700만 원을 후원했다.

 

한화와 세이브더칠드런은 작년 9월 아산의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아동 사망사고를 계기로 만들어진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가해자 가중처벌 법안 및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의무 법안에 발맞추어 사회공헌활동으로 노란발자국을 준비했다.

 

노란발자국은 안전띠와 노란색 발자국 모양의 스티커를 눈에 띄도록 디자인해 횡단보도 앞에 부착함으로써 아동들의 주목도를 향상시켜 아동들이 도로로 갑자기 뛰어나가는 것을 방지하고 신호대기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노란발자국 설치 대상은 둔포초, 염작초, 동신초, 탕정초, 중앙초, 충남다사랑학교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총 14개소의 횡단보도에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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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4 [10:1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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