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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13 [16:58]
▲     © 아산뉴스

 

 오세현 시장(사진)이 지방자치 실시 25주년을 맞아 1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산시는 인구 34만의 도시로 현장 중심, 시민 중심의 자치발전을 위해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의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운 도약, 미래성장 기반의 50만 시대 자족도시 아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자치발전대상 시상에서는 오세현 시장의 ▲코로나19 위기상황 전방위 총력대응 ▲기초자치단체간 상생과 협력의 모범 ▲아산형 그린뉴딜 정책 실현 ▲이용객의 편의증진 ▲주민 중심, 자생력 강화 프로젝트 추진 그리고 민선7기를 지나면서 이룬 주요성과를 인정받았다.

 

오 시장은 “지방자치 실시 2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아산시민분들과 동료 공직자들이 함께 노력해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피력했다.

 

이어 “현장의 시민 분들이 원하는 지방분권과 자치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발전대상은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전국 공모를 거쳐 지방자치 및 자치분권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성과를 보여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등을 선정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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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3 [16:5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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