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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개회… 9일간 회기 돌입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13 [12:54]
▲ 아산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 아산뉴스

 

- 25개 주요안건 심의, 시정질문, 현장방문 실시 -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가 13일 제22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달 21일까지 9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아산시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25개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 질문을 비롯한 현안사업장을 방문한다.

 

황재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때로 공공부문에서도 코로나 위기 이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이번 회기 아산의 주요사업장 현장방문과 시정 질문을 통해 사업별 추진상황의 면밀한 점검과 현재 진행 중인 현안사업 등 합리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수영 의원이 “코로나19 피해 지원책 중 관광·여행업계의 지원대안”, 맹의석 의원이 “온양천 관리와 곡교천 준설의 필요성” 주제로 각각 5분발언을 통해 시정발전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현안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의 건 △아산시 보조금 등 집행실태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 △아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등이 다뤄졌다.

 

회의록 서명의원에는 김수영·이의상 의원이, 아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 심의위원회 위원에는 윤원준·홍성표 의원이 각각 추천됐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오는 21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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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3 [12:5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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