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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국립소방연구원, 소방 리빙랩 협약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12 [17:39]
▲ 왼쪽부터 국립소방연구원 한동운 대응기술연구실장, 김성찬 아산소방서장     © 아산뉴스


 -소방대원이 직접 연구개발에 참여해 실용성 있는 연구성과 기대-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국립소방연구원(원장 이창섭)이 진행하는 재난 대응기술 연구과제를 위한 ‘소방 리빙랩 협력소방서’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소방 리빙랩 협력소방서’는 국립소방연구원이 진행하는 재난 대응기술 연구과제를 기획하는데 의견을 제시하고, 개발 중인 제품을 현장에 활용해 현장 적합 테스트를 직접 수행해 소방 연구개발의 실용성을 확보하는 거점 역할을 전담하게 된다.

 

올해 상반기 6508건(화재 87건, 구조 1699건, 구급 4722건)의 다양한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 활동을 수행한 아산소방서는 아산시 송악면에 소재하고 있는 국립소방연구원과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상시 전달할 수 있어 협력 소방서로 지정됐다.

 

김성찬 서장은 "이번 협약으로 현장대원과 연구자의 거리를 좁히고 현장이 실제 필요로 하는 소방 연구개발의 성과과 나타나, 선진 소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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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2 [17:3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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