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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오는 13일부터 제225회 임시회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08 [16:37]
▲ <사진은 지난 제224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장면>     © 아산뉴스

 

- 당초 일정보다 2일 단축, 24건의 안건심의와 60건의 시정질문·8개소 현장방문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가 오는 13일부터 21까지 9일간 일정으로 제225회 임시회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4건의 안건심의와 8개소의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60여 건의 시정 질문을 실시한다.

 

주요일정을 살펴보면 1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4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기타안건 심사, 15일과 16일은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한다. 19일부터 20일까지는 의원들이 시정에 대해 시장과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는 시정 질문을 진행하게 된다.

 

조례안 상정안건으로는 △아산시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영애 의원) △아산시 청년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영 의원) △아산시 평화통일교육지원 조례안(김수영 의원) △아산시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성표 의원) △아산시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윤원준 의원) 등 11건이며 △2021년 출자·출연 운용계획안 △아산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안 등 총 24건의 안건심의가 있다.

 

황재만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전반 집행부 상대로 시정 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아산의 미래발전을 위한 합리적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초 4일간 예정되었던 시정질문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집행부의 코로나 방역전념을 위해 2일간 단축 운영함으로 시정질문 60건 중 9건은 대면으로 실시하고, 51건은 충실한 서면답변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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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8 [16:3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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