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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갑 속 안전지킴이 '안전신분증' 도입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08 [10:04]
▲     © 아산뉴스

 

 아산시가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응급치료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안전신분증’을 도입한다.

 

‘안전신분증’에는 성명, 주소 등 신상정보와 더불어 주요 병력, 복용 중인 약물 등 응급치료에 필요한 정보가 담겨있어 위급상황 시 주변 시민이나 구조대원 등이 내용을 확인하고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다.

 

지갑이나 휴대전화 케이스 속에 휴대 가능한 크기로 항상 소지할 수 있으며 어르신, 아동의 실종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신분증’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명단 작성 후 즉시 수령할 수 있으며 소진 시 수요에 따라 추가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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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8 [10:0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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