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양온천시장, 배달앱 ‘장바요’ 시범운영…상품 2시간 내 배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07 [09:44]
▲     © 아산뉴스

 

 온양온천시장이 온라인쇼핑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6일부터 배달앱 ‘장바요’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8월 배달앱 서비스 ‘장바요’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쇼핑바스켓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온양온천시장은 이번 시범운영 기간 동안 500개 점포 중 50개 점포가 앱을 통한 온라인 쇼핑에 참여한다. 참여 점포는 추후 확대할 예정이다.

 

배달앱 ‘장바요’는 판매 중개수수료 0%를 도입해 상인들의 부담을 줄였다. 아울러 상품주문 2시간 이내 배달이 가능하게 해 아산시민들이 가격이 저렴하고 우수한 품질의 전통시장 상품을 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배달앱 ‘장바요’는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 접속해 ‘장바요’를 다운로드 후 ‘시장명’에서 온양온천시장을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0/07 [09:44]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