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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관련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회의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06 [14:53]
▲     © 아산뉴스

 

 - 오세현 시장, ‘감염병 관련 공공의 신뢰성 제고 방안’ 주문-

 

 아산시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관련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제26차 생활방역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대책 관련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추진 방안 ▲핵심 방역수칙 캠페인 봉사단 운영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및 지원 강화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및 가로청소 환경미화원 예방접종 ▲대중교통 분야 방역 및 예방활동 강화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다.

 

또 ▲청사 내 확진 시 단계별 대응 매뉴얼 ▲지역화폐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가 동시 유행 가능에 대비한 보건의료 시스템 구축 방안 등에도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명절 기간 중 코로나19 확진세가 주춤했다”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의 동시 유행 가능성이 큰 만큼 공공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관련 정보 제공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지역화폐인 ‘아산사랑상품권’의 효과・문제점・대안 등을 분석할 것”을 주문한 뒤 “전통시장과 풍물5일장 상생방안을 마련하고 일부 잘못된 오해에 대해 정보제공을 주기적・구체적으로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내년에는 새로운 시책 100여 건이 추진되는 만큼 업무 몰입과 집중을 위해 주민체감성이 떨어지고 시의성이 없는 불필요한 일 줄이기에도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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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6 [14:5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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