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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2021학년도 수시 경쟁률 5.00대 1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9/28 [21:05]
▲ <선문대학교 캠퍼스 전경>     © 아산뉴스


 2021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이 28일 마감된 가운데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815명을 모집하는데 9,077명이 지원해 최종 5.00대 1의 경쟁률(정원외 포함)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정원내 기준으로 실기전형이 11.3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학생부교과(일반학생) 5.85대 1 ▲학생부교과(지역학생) 3.64대 1 ▲학생부교과(사회적배려대상자) 7.10대 1 ▲학생부종합(선문인재) 4.50대1 ▲학생부종합(소프트웨어인재) 3.00대1 ▲학생부종합(고른기회) 2.10대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학과별로는 응급구조학과가 14.00대1로 가장 높았고, 간호학과(11.94대 1), 물리치료학과(10.73대 1) 등 보건 계열 학과가 강세를 보였고, 스포츠과학과(13.63대 1), 사회복지학과(10.88대 1), 건설시스템안전공학과(9.31대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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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8 [21:0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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