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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작은 정원 쉼터’ 3개소 조성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9/28 [08:17]
▲ 시민정원사들을 비롯한 참여자들이 작은 정원 쉼터를 조성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정원 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돼 꽃과 식물이 있는 커뮤니티 공간 ‘작은 정원 쉼터’ 3개소를 조성했다.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은 정원분야 청년 취·창업을 위한 정원드림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소규모 정원 쉼터조성은 정원작가와 전공 분야 재학·졸업생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시는 이번 조성사업 선정을 통해 방축동에 위치한 신정호수공원 내 남산 유아숲 체험원 등 3개소를 꽃과 식물이 있는 작은 정원 쉼터로 가꾸어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이번 조성사업에는 충남 최초로 2019년 아산시에 개설된 ‘시민정원사 과정’을 수료한 시민정원사들이 자원봉사자로 재능기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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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8 [08: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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