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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해복구비 1004억 확보… 3개 하천 개선 복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9/25 [18:40]
▲ 지난 8월 3일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수해복구가 진행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비로 1004억 원을 확보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3일 송악면과 배방읍 지역에 시간당 85mm의 비가 3시간 동안 집중됐다. 3시간 누계 257mm인 사상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사망자 3명의 인명피해와 함께 208억의 재산피해를 가져온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이번에 확정된 수해복구비는 총 1004억으로 공공시설 복구비 962억, 사유시설 복구비 42억 원으로 확정됐다.
 
확정된 수해복구비는 재원별 △국비 691억 △도비 216억 △시비 97억으로 전체 복구비의 90% 이상이 국·도비로 확보돼 시비 부담을 덜어내며 수해복구 사업에 탄력을 붙일 수 있게 됐다.

 

제방붕괴 및 유실 피해가 컸던 △온양천 7.7Km구간 373억 △약봉천 4.7Km구간 219억 △금곡천 4.42Km구간 90억을 투입해 기능복원뿐만 아니라 항구적인 개선복구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와 함께 소하천 등 기능복구대상지에 대해서는 국·도비 교부 전 성립전 예산을 활용해 빠르게 설계를 진행해 내년도 우기 전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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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5 [18:4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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