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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 '미래산업 키우자' 국비확보 잰걸음
이명수·강훈식 의원 및 복기왕 실장 찾아 지원 요청… 적극 협조 한목소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9/25 [16:57]

 오세현 아산시장이 국비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4일 미래먹거리와 대규모 SOC 사업 등에 대한 국비의 추가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이명수・강훈식 의원과 복기왕 국회의장 비서실장에게 지원을 요청했다.

 

▲     © 아산뉴스

 

 강훈식 의원을 먼저 찾은 오 시장은 미래먹거리 사업인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제품 기술개발 △아산 탕정지구 내 유보지 개발계획 변경 △공공기관 이전 △온천수의 산업표준제정 및 진흥원 인증기관 선정 △수면산업 실증기반 기술고도화 지원사업 등 6개 사업을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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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시장은 이어 이명수 의원을 만나 대규모 SOC 사업인 △서부내륙고속도로 신창IC 신설 △청년활력센터 조성 △아산남부지구농촌용수 이용체계재편 △문예회관 건립 △충남권역 재활병원 건립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 △국립경찰병원 아산병원 건립 등 7개 사업의 국비 추가 확보를 요청했다.

 

▲     © 아산뉴스

 

 복기왕 국회의장 비서실장을 만나서는 △아산세무서 신축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시설 건립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 등 4개 현안사업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명수 의원, 강훈식 의원, 복기왕 비서실장은 오 시장과의 만남에서 원활한 사업추진과 국비확보를 위해 한목소리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오 시장은 “우리 지역 현안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를 강화하면서 관련 상임위의 동향 파악을 통해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34만 아산시민의 의지를 적극 전달해 올해에도 사상 최대 성과를 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아산시는 2021정부예산안 국회 심의에 대비해 지역 국회의원 및 도내 및 각 상임위 국회의원과의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정책간담회, 국회의원 보좌진 간담회, 수시 국회방문 등을 통해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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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5 [16:5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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