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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의료기관 53개소·선별진료소 3개소 운영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09/24 [08:42]
▲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이 진행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추석을 맞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예방하고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코로나19 및 각종 감염병 집단감염 우려가 있는 KTX천안아산역, 온양온천역,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등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집중 점검 및 방역ㆍ소독을 진행하는 한편 아산시 보건소, 아산충무병원, 아산현대병원 3곳의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지역 의료기관, 충청남도, 질병관리청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총 53개소의 비상진료 의료기관(병원 6, 의원 18, 약국 29)이 운영되며, 진료기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및 아산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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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4 [08:4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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