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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52번째 확진자 발생…30대 외국인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9/22 [14:58]
▲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 아산뉴스

 

 아산에서 22일 52번째(충남#472)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도와 아산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아산시 신창면에 거주하는 30대 해외입국 외국인으로 22일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양성판정을 받고, 천안생활치료센터(우정연수원)에 입원 조치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 8일 입국 즉시 자가격리됐다. 당시 타 지역 확진자와 기내에서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9일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타났다. 이후 22일 자가격리 13일차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천안에서는 10대 2명과 홍성에서 50대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천안 확진자 2명은 시흥132번 확진자와의 접촉자이며, 홍성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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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2 [14:5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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