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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환경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9/21 [12:31]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가 정부 그린뉴딜 정책일환인 ‘2021년 환경부 주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전국에서는 총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아산시는 이번 선정으로 사업비 5억20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사업비로는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한파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지역의 어린이시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창호, 벽체 단열개선 등의 실내 환경 진단 및 개선사업과 지붕형 놀이시설 등 기후친화형 어린이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7월에도 국비가 전액 지원되는 환경부 주관 올해 폭염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선정돼 독거노인 21가구에 대한 폭염 예방 물품 전달과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대한 이동형 냉방기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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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1 [12:3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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