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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판매로 세외수입 2억 확보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9/19 [07:36]
▲ <아산생활자원처리장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기환경의 개선을 위해 각종 환경사업을 추진하면서 줄어든 세수를 찾고 있다.

 

분뇨의 악취처리, 바이오에너지 및 퇴비 생산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있는 바이오에너지팜아산(주)는 현재 가축분뇨에서 생산한 바이오가스를 정재하여 중부도시가스에 판매하고 있으며 일부는 전기를 생산하여 한전에 공급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가축분뇨에너지화시설에서 생산된 전기를 판매하면 시비보조금 지급비율에 해당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받아 판매할 수 있다. 시는 현재까지 공급인증서 판매를 통해 약 2억의 세수를 확보했고 향후 발전량에 따른 지속적인 수입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영인면 구성매립장 상부에 태양광발전을 설치해 자연훼손 없는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매년 임대료 2400만 원을 받는 등 어려운 시기에 대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세수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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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9 [07:3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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