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이스피싱' 근절 위한 특별검거 기간 운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9/18 [13:35]
▲     © 아산뉴스

 

 아산경찰서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서민 경제의 어려움을 이용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완전히 근절될 때까지 특별검거 기간을 운영한다.


최근 검찰, 경찰, 금융기관 등을 사칭해 범죄 수사 또는 대출을 해준다고 속이고 현금을 인출토록 유인한 다음 기관 직원을 가장해 피해자를 찾아가 수거하는 수법의 보이스피싱 범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2020년 현재 139건에 159명을 검거해 4명을 구속시키는 등 적극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주력해 2019년도에 비해 22%가 감소됐으나, 최근에는 긴급 서민 지원금을 빙자해 대출을 받게 한 후 현금으로 전달받아 편취하는 새로운 수법의 범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찰 수사만으로는 척결되지 않는 범죄이므로 정부 기관을 사칭하거나 전화상으로 대출 연락이나 문자를 받으면 응하지 말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9/18 [13:35]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