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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읍면동장과 간담회…당면현안 및 업무추진 성과 공유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9/16 [17:57]
▲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한 달 동안 읍면동의 업무추진 성과를 돌아보고, 당면현안 중심으로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성공적인 시정 성과 창출을 위한 ‘읍면동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및 읍면동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관련 방역상황 공유와 추석 명절과 관련해 성묘, 벌초, 봉안시설 등 방역지침 준수 안내 및 환경 대청소 활동 등 당면 현안을 공유, 논의했다.

 

지난 8월 3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배방읍과 송악면은 추수 이후 논둑, 밭둑 등 유실 부분을 정리할 계획으로 부족한 예산과 장비 지원을 요청했다.

 

탕정면은 소규모 시설 유지보수 예산편성 확대를 건의했고, 둔포면에서는 학교 신설 요청이 있는 지역 여론 사항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고위험시설에 대한 방역 조치 사항 ▲종교시설 집합제한 행정 명령 ▲추석 연휴 대비 교통안전시설 일제점검 및 도로정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제1회 충남독서대전 개최 홍보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오세현 시장은 “읍면동은 행정 각 영역에서 시정의 최일선이자 시민과의 접점”이라며 “시민을 가장 가까이 접하고 있는 읍면동에서 주변을 면밀하게 살피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힘이 돼 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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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6 [17:5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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