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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09/10 [08:12]
▲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조감도(6월 기준, 개발계획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아산뉴스

 

 아산시가 탕정면 매곡리와 갈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이 10일자로 고시됐다.

 

토지소유자(추진위원회 구성)의 제안으로 시행되는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신도시해제지역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이 목적이다. 구역 면적은 53만4720제곱미터(약16만2000평), 계획인구는 1만938명, 4972세대이다.

 

구역 내 주거용지로 공동주택용지 4개 블럭, 단독주택용지, 준주거용지가 계획되어 있고 도로, 공공청사, 교육시설, 공원, 주차장 등의 도시기반시설이 계획돼 있다.
 
특히, 교육시설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용지가 계획돼 향후 주거용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앞으로 실시계획인가, 환지계획인가라는 절차가 기다리고 있지만 아산시의 행정적 지원으로 순조롭게 추진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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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0 [08:1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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