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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해가구 수도요금 2개월간 감면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9/03 [20:26]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는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내린 폭우로 수해를 입은 가구를 대상으로 수도요금과 하수도요금을 감면해 주기로 했다.
 
상·하수도 사용료를 2개월간 침수 가구는 50%, 파손의 경우 100% 감면할 방침이다.

 

감면대상은 피해 접수된 주택 590가구, 소상공인 446개소 등으로 약 1억 원의 요금이 감면될 전망이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피해 신고를 해 확정된 수해 가구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9~10월 고지분에 일괄 반영해 감면한다. 행정적 집계에서 누락돼 감면받지 못한 경우 수해 가구에서 아산시수도사업소에 직접 신청하면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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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3 [20:2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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