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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지속 발생… 양돈농장 전파 우려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8/27 [13:35]
▲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야생멧돼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인제군에서 신규 발생이 확인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오염물이 양돈농장으로 전파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장마 후 농가 및 주변 도로 소독을 통한 해충방제, 농장단위 방역 조치 등 예방 작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울타리 미설치 양돈농가에 2021년 가축방역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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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7 [13:3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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