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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전화금융사기 예방 은행원에 감사장 수여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08/24 [16:38]
▲ <사진은 배방농협 본점 전경>     © 아산뉴스

 

 아산경찰서는 24일 오전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막은  배방농협 A지점 은행직원 B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B씨는 지난 19일 피해자가 계속 전화통화를 하며 수차례에 걸쳐 현금 4000만 원을 인출한 다음, 이를 다시 송금하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피해자의 행동을 지켜보며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진행 중에 있음을 확인, 곧바로 송금을 중단시키고 신속하게 관할 파출소에 신고해 범죄 피해를 막았다.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액의 현금을 인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112에 신고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아산경찰서에서 밝힌 대표적인 전화금융사기 사례로는 ▲계좌가 위험하다며 안전한 계좌로 이체하라는 경우 ▲대포통장에 연관되어 확인 후 돌려주겠다며 이체하라는 경우 ▲경찰‧검찰‧금감원 직원에게 돈을 맡기라는 경우 ▲ 현금을 인출해서 냉장고 등 특정 장소에 보관하라는 경우 ▲ 인터넷 주소를 알려주며 접속해 주민번호, 비밀번호 등 금융정보를 입력하라는 경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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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4 [16:3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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