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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4회 의원회의 개최… 호우피해 대책 논의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8/12 [14:33]
▲ 아산시의회가 의원회의를 통해 주민 피해상황과 조치사항을 보고 받고, 복구방안과 향후대책을 논의했다.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 제4회 의원회의가 지난 11일 오전 의장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의원들은 집중호우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 배수로 정비 및 준설공사, 농어촌공사와 수문개방의 지속적 협력유지와 저수지 수위조절, 지하도 배수펌프 작동개선, 자원봉사자의 체계적 배치, 상습침수 지역에 대한 사전대비, 실종자에 대한 신속한 수색 건의, 이재민 긴급생활 지원용품키트 등 재해 예방과 시민의 생명·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의원회의 집행부 주요안건으로 홍보담당관의 △시민주도 아산영상미디어센터 운영 △아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7건의 세부안건 설명이 있었다.

 

이밖에 위원추천으로는 △아산시기부심사위원회 위원추천에 윤원준 의원 △아산시 민방위협의회 위원추천에 이상덕 의원 △'아산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에 이의상 의원 △옴부즈만 추천위원회 위원추천에 윤원준·김영애 의원이 각각 추천되어 제224회 본회의 의결 후 선임될 예정이다.

 

한편 황재만 의장은 회의에 앞서 아산시 주민 피해상황과 조치사항을 보고 받고, 복구방안과 향후대책을 논의한 뒤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주민들이 수해의 상처를 딛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수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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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2 [14:3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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