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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집중호우로 인명피해 3명 발생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08/03 [18:42]
▲     © 아산뉴스

 

 중부지방에 집중호우가 계속되면서 아산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충남도와 아산시 재난종합상황실에 따르면 3일 17시 기준 모두 3명이 이번 폭우에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송악면 유곡리에서 노인 2명이 산사태로, 탕정면에서는 맨홀작업 중 1명이 실종됐다.

 

한편, 지난 1일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충남도내 누적 강우량은 예산이 258㎜로 가장 많고, 천안 228.3㎜, 아산 210.2㎜, 홍성 156.3㎜, 당진 136.5㎜ 등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아산에서 3명이 실종되고, 천안과 예산에서는 각각 156명과 100여 명의 주민이 임시 대피했다. 이재민은 당진 3명, 부여 1명, 예산에서 15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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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3 [18:4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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