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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할미들의 ‘한 땀 한 땀 손바느질 이야기’ 개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7/17 [14:02]
▲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이 개강식서 인사를 하고 있다.     © 아산뉴스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0어르신문화프로그램지원사업-문화예술교육지원 부문에 5년 연속 선정돼 17일 오전 온양문화원 사랑방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어르신문화프로그램지원사업은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문화향유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마련됐으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할미들의 한 땀 한 땀 손바느질 이야기'의 프로그램은 총 19회 동안 바느질 수업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5년차 사업이지만 신규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할머니들이 사랑방에 모여 새색시 적 바느질 솜씨를 자랑하며 관계 형성을 하고, 직접 만든 소품을 지역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주기적 물품 기부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이날 개강식은 열체크, 손소독, 문진표 작성 제출을 시작으로 사업설명, 온양문화원장 인사, 강사 인사, 프로그램 일정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핀 쿠션, 면 마스크, 경자년 쥐띠해를 맞아 쥐돌이 사각티슈 케이스, 아동 스카프 빔, 연잎다포, 조각보, 피치 키 링, 주차번호판, 아산시 시조 수리부엉이 인형 만들기 등으로 이뤄졌다.

 

정종호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활기찬 노년의 문화를 꽃피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문화 콘텐츠 개발에도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어르신들은 온양문화원 사무국(545-2222)으로 문의하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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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7 [14:0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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