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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내부 '불법 쪼개기' 집중단속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7/17 [07:26]
▲ <아산시청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건물 내부를 불법으로 개조해 임대하는 ‘불법 쪼개기’를 집중 단속한다.

 

불법 쪼개기란 다가구·다세대 주택 내부에 가벽을 설치, 방 개수를 늘려 불법적으로 임대수익을 올리는 것이다.
 
이러한 불법 쪼개기 주택은 법정 주차대수나 방화구획 등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아 주차난을 가중시키며, 화재발생시 대피로 확보 어려움 등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킨다.

 

이에 시는 지난 5월부터 현수막 홍보를 통해 불법 쪼개기 집중단속 내용을 알리는 동시에 신도시, 대학가 주변 등 임대수요 밀집지역 다가구주택을 대상으로 불법 쪼개기와 증축 등 다양한 위반사항에 대해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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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7 [07:2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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