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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 완료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6/25 [16:38]
▲     © 아산뉴스

 

- 초등학교 46개교, 단속카메라 86대 설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최근 ‘민식이법’ 시행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의무 설치토록 규정이 강화됨에 따라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46개교 전체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행안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에서 확보한 국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 28억 원을 우선 투입해 올해 초등학교 38개교에 단속카메라 70대를 설치했으며, 현재까지 46개교 전 지역에 단속카메라 86대가 설치됐다.

 

6월 현재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시는 2021년부터 유치원, 어린이집, 특수학교 어린이보호구역으로 확대 설치해 교통약자인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만들기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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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5 [16:3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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