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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덕 의원, "어린이집 출결시스템 차이 없어야"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6/21 [18:42]
▲ 아산시의회 이상덕 의원이 여성가족과 행정사무감사를 펼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 이상덕 의원은 지난 12일 여성가족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어린이집 안심 등·하원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아이의 등·하원을 부모가 바로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집 출결시스템에 있어 국·공립 어린이집과 민간어린이집에 차이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와이파이식 출결시스템이 편리함에도 높은 수수료 때문에 국공립 어린이집만 주로 이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 실정으로 추후 민간 어린이집도 수수료를 보전할 수 있는 방안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와이파이식은 그냥 지나가면 자동인식으로 등·하원이 체크되는 반면 민간어린이집의 카드식은 아이들이 등원할 경우 일일이 찍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고 강조했다.

 

이어 체육진흥과 행정사무감사에 있어서 이상덕 의원은 "한마음야구장 이용시 리틀 야구단도 이용요금을 감면해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의원은 "엘리트, 동호회 등과 비교할 때 리틀야구단은 보이지 않는 소외감과 학부모의 부담이 가중되는 만큼 형평성을 갖고 감면혜택 등으로 건강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자원순환과 영농폐기물 수거 관리에 있어 "영농폐기물(비닐, 농약병)의 원활한 분리배출을 위해 수거 환원체계를 각 읍면동에 적극 홍보해 주기 바란다"며, "마을공동 집하장에 영농폐기물(비닐, 농약병)이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정기적·체계적으로 수거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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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1 [18:4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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