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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만 의원, "주민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능동적 대처 필요"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6/18 [16:36]
▲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원이 제222회 정례회중 교통행정과 행정사무감사를 펼치고 있다    © 아산뉴스

 

 - 스쿨존, 2차선이상 과속단속 구간에 노면 주의표시 필요-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원이 이번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민원처리 시 소극적 방식에서 벗어나 적극적, 선제적 예방대응으로 민원발생 최소화에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재만 의원은 “최근 아산시는 도시개발사업과 각종 건설사업 등 시민을 위한 기반사업을 함에 있어 고충민원이 발생하고 사안도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더 내실 있게 운영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교통행정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 아산에서 일어났던 안타까운 사고로 민식이 법이 제정되고 전 국민들이 지금 그 법을 준수하고 있지만 기존도로 주행시 자칫 모르고 지나치거나 급감속해야 하는 위험이 따른다”면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또 "운전자의 충분한 안내시설 보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2차선 이상 과속단속 구간에 대해 운전자들이 미리 주의 할 수 있도록 도로상 과속방지 도색으로 표시하는 방안을 마련하라 "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주거·교통·공공서비스 등 다방면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급변하는 환경변화와 성숙한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행정수요에 능동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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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8 [16:3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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